이 직무대행은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열고 "치안이 안정될 때까지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은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합니다.
이 직무대행은 "선고 후 극렬·폭력시위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심각한 사회 갈등으로 번지지 않도록 경찰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서울에 210개 부대, 1만4천여명의 기동대를 집중 배치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