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에 따르면 지방시대위는 오늘(2일) 완주군과 전주시가 통합해 75만 대도시를 구성하면 거점도시 기능 강화에 따라 인구 유출이 완화되고, 주민 편익이 증대되는 등 지역발전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시대위는 완주군 내 반대 여론이 있는 만큼 지역 공감대 형성과 갈등 완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방시대위원회의 결론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지방의회 의견 청취 또는 주민투표를 통해 각 지역의 통합 의사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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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