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파면 선고 일주일

관저 입주 886일 만에 서초동 사저로 복귀

관저 떠나며 지지자들과 포옹…

일부 지지자 오열

손 흔들며 서초동 사저 도착…

지지자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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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영(y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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