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예선행 티켓 한 장을 두고 오만과 팔레스타인이 만났습니다.

1대 0으로 앞서던 팔레스타인이 경기 종료 30초를 남기고 오만에 페널티킥을 내주며 4차예선 티켓은 오만의 몫이 됐는데요.

희비가 엇갈린 양팀의 선수들,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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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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