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의 3루수 마이켈 가르시아가 1사 만루 위기의 불을 끄는 호수비를 펼쳤습니다.
공을 잡자마자 털썩 주저앉으면서도 정확하게 2루에 송구해 병살로 연결한 건데요.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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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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