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의 3루수 마이켈 가르시아가 1사 만루 위기의 불을 끄는 호수비를 펼쳤습니다.

공을 잡자마자 털썩 주저앉으면서도 정확하게 2루에 송구해 병살로 연결한 건데요.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