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군수공장을 방문해 신형 포탄 생산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제(13일) 김 위원장이 주요 군수공장을 방문해 상반기 포탄생산실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신형 포탄 생산 증대를 위해 "생산의 무인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최근 러시아에 군사적 지원을 지속하며, 군수공장에 생산 증대를 강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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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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