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뉴스를 알아보는 핫클릭 입니다.

▶ 배우 이시영, 어린이 환우 위해 1억 기부

배우 이시영이 서울아산병원에 성금 1억을 전달했습니다.

어제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가 밝힌 내용인데요.

후원금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원의 진료 시설과 의료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시영은 지난 2021년과 2023년에도 아름다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 지역사랑상품권 구매한도 '월 70만→200만 원'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가 3배 가까이 상향 조정됩니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지자체에 공지한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따르면 상품권의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7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보유 한도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올랐는데요.

정부의 국비지원 예산이 증가하면서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29조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 이수경 회장, 올림픽 최초 여성 선수단장 된다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여성 최초로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장에 내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어제 이 회장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는데요.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인 이 회장은 선수 은퇴 이후 국제심판과 국내·외 스포츠 단체 임원을 역임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회장은 "선수들이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자긍심을 품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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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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