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오늘(7일)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를 앞두고 상승 출발해 장 초반 3,200선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0.52% 오른 3,214.81로 출발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차세대 칩을 삼성 미국 파운드리(반도체)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삼성전자가 크게 오르며 1주당 7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22% 오른 805.27에 개장했지만, 장 초반 하락 전환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0원 내린 1,385.5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0.52% 오른 3,214.81로 출발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차세대 칩을 삼성 미국 파운드리(반도체)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삼성전자가 크게 오르며 1주당 7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22% 오른 805.27에 개장했지만, 장 초반 하락 전환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0원 내린 1,385.5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