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뚜렷한 성과를 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한국석좌는 현지시간 18일 팟캐스트에서 지난주 미·러 정상회담이 트럼프 대통령의 큰 승리는 아니었다며 "그런 차원에서 아마 한미 정상회담 성공을 원할 것이며 이는 좋은 징조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미 국가정보위원회 북한담당관을 지낸 시드 사일러 선임고문도 한미 정상 회담 분위기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사일러 고문은 한미 대북 정책 공조가 회담의 성과가 될 수 있다고 관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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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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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가정보위원회 북한담당관을 지낸 시드 사일러 선임고문도 한미 정상 회담 분위기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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