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새 정부 출범 1년 국가 명운이 결정된다"며 "민관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민생의 어려움과 통상 리스크 대응에 만전을 기하면서, 장기적으로는 AI 대전선을 비롯한 초혁신 경제 아이템을 선정해 모든 정책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총리는 내일(21일) 방한하는 빌 게이츠를 만날 것이라며 국제 보건을 비롯한 국제 이슈들과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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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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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기적으로는 민생의 어려움과 통상 리스크 대응에 만전을 기하면서, 장기적으로는 AI 대전선을 비롯한 초혁신 경제 아이템을 선정해 모든 정책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 총리는 내일(21일) 방한하는 빌 게이츠를 만날 것이라며 국제 보건을 비롯한 국제 이슈들과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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