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선 경선 때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통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쪼개기 후원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을 받습니다.
수원지법은 어제(19일) 이 전 부지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재판 공판준비기일에서 올해 12월쯤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부지사 측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재판부는 "배심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며 "올 12월 중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쟁점별로 진행하고 그전까지는 절차 준비 등을 위해 공판준비기일을 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참여재판 진행 일수는 제한이 없지만 통상 하루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5일간 국민참여재판이 진행되는 이번 사례는 이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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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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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부지사 측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재판부는 "배심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며 "올 12월 중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쟁점별로 진행하고 그전까지는 절차 준비 등을 위해 공판준비기일을 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참여재판 진행 일수는 제한이 없지만 통상 하루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5일간 국민참여재판이 진행되는 이번 사례는 이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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