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최근 채집한 말라리아 매개 모기에서 올해 처음으로 삼일열 말라리아 원충이 확인됨에 따라 어제(19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올해 6월 20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 이달 13일 기준 인천 강화군, 경기 파주시 등 8개 지역에 경보가 발령됐으며, 이번에 경보가 전국으로 확대 발령됐습니다.
야간에 외출할 때는 밝은 긴 소매 상의와 긴 바지를 입고 모기 기피제를 뿌려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모기에 물린 뒤 오한, 고열, 발한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고 두통이나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가 진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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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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