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다가오는 한미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데니·서울 진관사·김구 서명문 태극기' 3종을 디지털 굿즈로 제작해 배포합니다.

대통령실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 정신을 일상에서 함께 기리고 한미 동맹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세 점의 태극기는 모두 국가 문화재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10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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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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