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이번 주에 마무리되는 가운데, 정부는 전공의들의 복귀 후 수련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제4차 수련협의체 모두발언을 통해 "앞으로는 전공의들의 복귀 이후 수련환경 개선, 수련의 질 향상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해 의료 현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좋은 수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병원별, 지역별, 과목별로 처한 상황이 다른 만큼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 의료 확충을 위해 공공의료 체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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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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