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박강수 마포구청장>

요즘 4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울 만큼 '반려동물 천만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죠.

이에 따라 개를 위한 캠핑장 등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소가 늘고 있는데요.

이번엔 인공 폭포가 있는 공원이 생겼습니다.

뉴스캐스터가 그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폭포가 흐르는 '댕댕이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인공 폭포가 조성된 이곳에 대한 소개부터 해주시죠.

<질문 2> 그런데 이렇게 인공 폭포 정원까지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 3> 이용객들의 반응도 궁금한데요. 많은 분이 찾아오고 있나요?

<질문 4> 무엇보다 반려견 예절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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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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