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전 삼척시 가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어젯(26일)밤 9시반쯤 주불이 잡히며, 30여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산불로 진화 작업에 투입됐던 면사무소 직원 1명과 소방관 1명이 다쳤고, 산림 피해 추정 면적은 33ha로 집계됐습니다.
산불은 발생 6시간 만인 지난 25일 한차례 꺼졌다 어제(26일) 오전 되살아났고, 한때 산불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산림당국은 70대 마을 주민이 말벌 집을 태우다 인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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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이번 산불로 진화 작업에 투입됐던 면사무소 직원 1명과 소방관 1명이 다쳤고, 산림 피해 추정 면적은 33ha로 집계됐습니다.
산불은 발생 6시간 만인 지난 25일 한차례 꺼졌다 어제(26일) 오전 되살아났고, 한때 산불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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