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으로 숨진 유치원 조리실무사가 순직을 인정 받은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최근 인사혁신처가 유치원 조리실무사 고 이영미씨에 대한 공무수행 중 사망, 즉 순직 결정을 통보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충북 음성의 한 유치원 급식실에서 10년 넘게 근무한 이씨는 폐암으로 휴직한 뒤 요양 치료 중 지난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도교육청은 이 씨의 순직을 기려 오는 8일부터 닷새 동안 추모 기간을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모든 조리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희망하면 폐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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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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