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주민들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3일) 중국 전승절 행사에 참석해 중국, 러시아 정상들과 나란히 선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북한 대내매체인 노동신문은 오늘(4일) 김 위원장이 베이징에서 열린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며, 총 3면에 걸쳐 40여 장의 사진을 실었습니다.
1면 상단에는 김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행사장 맨 앞줄에 선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신문은 북러정상회담 소식도 전하면서, 두 정상이 "중요 국제 및 지역 문제들과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의견들을 교환했다"며 북한군 파병에 관한 대화를 나눴음을 시사했습니다.
또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의 차 안에서 웃으며 대화하거나 북·중·러 정상이 밀착한 사진들도 신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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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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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상단에는 김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행사장 맨 앞줄에 선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신문은 북러정상회담 소식도 전하면서, 두 정상이 "중요 국제 및 지역 문제들과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의견들을 교환했다"며 북한군 파병에 관한 대화를 나눴음을 시사했습니다.
또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의 차 안에서 웃으며 대화하거나 북·중·러 정상이 밀착한 사진들도 신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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