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오늘(7일) "주택시장의 근본적 안정을 위해서는 충분한 공급이 긴요하다"며 "주택공급 속도전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주재한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2022년 이후 착공 감소 등으로 서울·수도권의 주택공급 여건이 녹록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주거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수요와 공급량 측면을 균형 있게 고려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며, 이런 원칙 하에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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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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