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파울볼이 중계석을 향했습니다.

자칫 사람이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현역 은퇴 이후 해설가로 전향한 댈러스 브랜든이 단숨에 잡아냈는데요.

안타를 막아낸 것처럼 환호하며 포효하는 모습,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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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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