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을 동행하고 방중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김 위원장의 딸 주애에게 해외 경험을 쌓도록 하면서 유력 후계자로서의 입지를 다진 측면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정원은 오늘(11일)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회의에서 이번 동행에 대해 "후계자 입지에 필요한 혁명 서사는 충분히 확보했다"며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간사들이 전했습니다.
국정원은 또 "김 위원장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가끔 초고도비만으로 땀을 많이 흘리거나 계단 오를 때 가쁜 숨을 내쉬는 경우도 있지만 심박·혈압 등 대부분이 정상범위에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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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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