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이 3년 반을 지나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율리아 스비리덴코 제1부총리 겸 경제장관을 새 총리로 지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SNS에 "율리아 스비리덴코에게 우크라이나 정부를 이끌고 정부 업무를 대대적으로 쇄신하자고 제안했다"라며 "새 정부 행동계획의 제시를 고대한다"라고 썼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이날 밤 영상 연설에서는 데니스 슈미할 현 총리를 국방장관에 지명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정부 재편은 종전 또는 휴전 협정이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경제난을 겪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충성파로 내각을 채우려는 의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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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젤렌스키 대통령은 SNS에 "율리아 스비리덴코에게 우크라이나 정부를 이끌고 정부 업무를 대대적으로 쇄신하자고 제안했다"라며 "새 정부 행동계획의 제시를 고대한다"라고 썼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이날 밤 영상 연설에서는 데니스 슈미할 현 총리를 국방장관에 지명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정부 재편은 종전 또는 휴전 협정이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경제난을 겪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충성파로 내각을 채우려는 의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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