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김하성은 22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홈런 2타점에 2득점까지 추가했습니다.

팀이 1-0으로 앞서던 4회 초 디트로이트 선발 케이시 마이즈의 공을 받아 쳐 왼쪽 담장을 넘겼습니다.

이 홈런으로 김하성은 최근 9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애틀랜타 이적 후 3번째이자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팀은 김하성의 활약 속에 6-2로 이겼고, 8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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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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