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 대비해 안전 인력을 지난해 대비 13%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매년 100만 명의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행사에 앞서 26일부터 이틀간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와 경찰, 소방, 자치구 등 관련 기관 전체가 합동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동로가 전면 통제되고,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도 우회 운행합니다.
또 행사장과 근접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혼잡 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거나 출입구가 통제될 수 있다며, 인근 지하철역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서울시는 매년 100만 명의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행사에 앞서 26일부터 이틀간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와 경찰, 소방, 자치구 등 관련 기관 전체가 합동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동로가 전면 통제되고,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도 우회 운행합니다.
또 행사장과 근접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은 혼잡 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거나 출입구가 통제될 수 있다며, 인근 지하철역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