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미 텍사스주 댈러스 이민세관단속국 구금 시설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반파시즘·반인종주의 좌파 운동인 '안티파' 해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은 급진 좌파의 전례 없이 증가하는 공격에 직면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우리는 이미 안티파를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으며, 이번 주에 이들 국내 테러 조직을 해체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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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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