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10경기 연속 안타 중단 후 하루 만에 다시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김하성은 오늘(25일) 팀이 3-4로 패한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쳐 타율 2할5푼을 유지했습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시즌 31호 2루타를 신고하며 팀의 4대 3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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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대(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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