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조 1위로 프로배구 컵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어제(25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24점을 올린 권민지의 활약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3-1로 꺾었습니다.
조별리그 3전 전승을 달린 GS칼텍스는 조 1위를 확정해 2위 현대건설과 함께 4강에 올랐습니다.
반면 흥국생명은 1승2패로 탈락했습니다.
'이적생' 이다현이 블로킹 득점 9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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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GS칼텍스는 어제(25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컵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24점을 올린 권민지의 활약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3-1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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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흥국생명은 1승2패로 탈락했습니다.
'이적생' 이다현이 블로킹 득점 9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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