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국가전산망 장애 사태 대응 업무를 맡아온 직원이 안타까운 선택으로 목숨을 잃으면서 직원들에게 적절한 휴식을 보장하고, 심리상담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행안부는 윤호중 장관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장애 정부 전산시스템 수습·복구가 지속해서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각종 회의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보고서 작성 등을 위한 실무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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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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