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와 이집트 등 가자지구 휴전 협상을 중재해 온 아랍 국가들이, 휴전과 종전을 기대하며 필요한 절차 준비에 들어갔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카타르 외무부의 마제드 알안사리 대변인은 현지시간 4일 "미국과 협력해 중재국 이집트와 함께 전쟁 종식을 위한 길을 보장하는 논의를 계속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외무부도 성명을 내고 "모든 당사자가 책임 있는 자세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을 현장에서 이행하고 전쟁을 종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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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카타르 외무부의 마제드 알안사리 대변인은 현지시간 4일 "미국과 협력해 중재국 이집트와 함께 전쟁 종식을 위한 길을 보장하는 논의를 계속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외무부도 성명을 내고 "모든 당사자가 책임 있는 자세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획을 현장에서 이행하고 전쟁을 종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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