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적지에서 2승을 챙기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 만을 남겨뒀습니다.

다저스는 우리시간으로 오늘(7일)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4대 3으로 꺾었습니다.

7회 대거 넉 점을 뽑은 다저스는 이후 불펜 난조로 한 점 차까지 추격당했지만, 마무리로 등판한 사사키 로키가 불을 끄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한편, 다저스의 김혜성은 이번에도 벤치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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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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