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정부 일시적 업무정지 '셧다운' 사태 일주일째를 맞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야당인 민주당에 책임을 돌리면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의 자폭 특공대인 "가미카제 같은 공격"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은 민주당이 시작한 것"이라며 잃을 게 없는 민주당이 의도적으로 셧다운을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셧다운이 지속될 경우 일부 연방 정부 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폐지할 것이라고 경고해온 것과 관련해선 "많이 있고 곧 발표할 것"이라며, 연방 공무원 영구 해고에 대해서도 "4∼5일 후면 말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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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윤(ikar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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