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오늘(12일) 서울 도심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작전과 인도적 활동가 나포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시민단체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은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공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구호 물품을 싣고 가자지구로 가던 중 이스라엘에 구금된 활동가들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300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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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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