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트로 페테르 헝가리 외무장관이 현지시간 21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씨야트로 장관은 현지시간 20일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방미 계획을 직접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다만 회견에서 방미의 목적이나 회동 일정 등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장소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정해지면서, 회담 준비와 관련된 세부 일정 등에 대한 조율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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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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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장소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정해지면서, 회담 준비와 관련된 세부 일정 등에 대한 조율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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