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정찰위성 5호기가 한국 시간으로 내일(11월 2일) 오후 2시쯤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정찰위성 5호기에는 기상 조건과 관계없이 주야간 촬영이 가능한 합성개구레이더(SAR)를 탑재됩니다.
5호기 발사에 성공하면 중대형 정찰위성 5기 확보를 위한 우리 군의 '425 사업'이 완성됩니다.
모두 5기의 정찰위성을 군집 운용하면 북한의 도발 징후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게 되고, 우리 군은 킬체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정찰위성 4호기는 올해 4월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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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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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5기의 정찰위성을 군집 운용하면 북한의 도발 징후를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게 되고, 우리 군은 킬체인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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