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엔비디아, 아마존웹서비스 등 글로벌 인공지능 기업들과 협력이 구체화되며 국내에 AI 데이터센터가 대거 들어설 전망입니다.

삼성·SK·현대차·네이버 등과 'AI 동맹'을 맺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PEC에서 "한국은 AI 전환을 위한 최적의 시험대"라고 평가하는 등 우리나라가 AI 선도국가가 되기 위해 국력을 모으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는 핵심 인프라로 꼽힙니다.

엔비디아가 APEC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최첨단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 GPU 26만장을 공급하기로 하면서 침체됐던 국내 컴퓨팅 인프라 환경은 본격적인 '빅뱅'을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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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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