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흑자를 보여 29개월째 흑자가 이어졌습니다.
오늘(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 경상수지는 134억 7천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큰 흑자 규모입니다.
이로써 29개월째 흑자가 이어졌는데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입니다.
반도체 등 IT 품목 증가가 지속됐고, 추석 연휴 기저효과로 승용차 등도 늘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늘었습니다.
수입은 영업 일수 증가 등에 4.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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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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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29개월째 흑자가 이어졌는데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흑자 흐름입니다.
반도체 등 IT 품목 증가가 지속됐고, 추석 연휴 기저효과로 승용차 등도 늘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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