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은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된 '배치기' 충돌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6일) SNS에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대상 국정감사를 하는 중요한 날에 뜻하지 않은 배치기 논란을 일으켜 민망하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썼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제가 육중한 몸으로 폭력을 썼다고 억지 주장을 펼치지만, 송언석 원내대표의 배치기 피해자는 바로 저"라며 "오늘은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끝까지 엄중하게 국감에 임하겠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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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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