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와테현 동쪽 바다에서 어제(9일) 오후 5시 3분쯤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해 이와테현 해안가에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해안가 지역 주민 등 6천 여명에 대해서는 피난 지시도 내려졌습니다.

다만 실제로 관측된 쓰나미 높이는 이와테현 구지항과 오후나토항 20㎝ 등에 그쳤습니다.

미야기현 오나가와원자력발전소에 이상은 없었으며 지자체 등에 특별한 피해 정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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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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