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에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비중이 22%로 조사돼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사회조사에서 '향후 여건이 허락된다면 유산의 일부를 사회에 기부할 의사가 있느냐'는 문항에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22.2%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1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유산 기부 의사는 10대에서 가장 높았고 60세 이상에서는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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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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