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의 육군 소속 부사관이 아내를 유기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어제(17일) 육군 기갑부대 소속 A씨를 유기 혐의 등으로 체포했습니다.
곧 전역을 앞둔 A씨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앓는 30대 아내가 상처가 덧나 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구호조치 없이 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긴급 체포했고 아내는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군 당국에 사건을 인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일산서부경찰서는 어제(17일) 육군 기갑부대 소속 A씨를 유기 혐의 등으로 체포했습니다.
곧 전역을 앞둔 A씨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앓는 30대 아내가 상처가 덧나 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구호조치 없이 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긴급 체포했고 아내는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군 당국에 사건을 인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