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에 가담한 공직자들을 조사할 일명 '헌법 존중 총괄 TF'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총괄 TF는 기관별 TF 활동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습니다.

TF 단장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오늘(21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외부자문단 4명과 실무 지원을 위한 총리실 소속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자문단 위촉식을 열며 이같이 알렸습니다.

자문단 임기는 내년 2월 13일까지로, 총리실은 이때까지 조사 결과를 모아 인사 조치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TF는 49개 중앙행정기관에 다음 달 12일까지 '내란 행위 제보센터'도 한시적으로 운영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