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60%로 지난주보다 1%p 상승했습니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p 떨어진 30%로 집계됐습니다.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이유로 '외교'를 꼽은 응답자가 34%로 가장 많았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1%p 오른 43%, 국민의힘은 지난주와 같은 24%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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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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