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에서 시 주석이 내년 4월 베이징으로 자신을 초대했으며 자신도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이같이 밝히며 시 주석에게 답례로 그 해 말에 미국을 국빈 방문하도록 초대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양 정상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상황과 펜타닐 문제, 대두와 기타 농산물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강력하다"며 "양측은 합의 사항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고 이제 큰 그림을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