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AI 탑재 곰 인형이 미성년자에게 성적인 대화를 하거나 위험한 물건의 위치를 안내하는 등 부적절한 주제로 대화하는 문제가 발견돼 판매가 중단됐습니다.
미국 소비자단체 공익연구그룹은 싱가포르 업체 폴로토이의 AI 탑재 곰 인형 '쿠마'에 이 같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쿠마는 스피커가 내장된 봉제 곰 인형으로, 총이나 칼 등 위험한 물품에 대한 질문에 위치를 알려주거나 성적으로 노골적인 주제에 대해서도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문제가 지적되자 업체 측은 쿠마의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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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미국 소비자단체 공익연구그룹은 싱가포르 업체 폴로토이의 AI 탑재 곰 인형 '쿠마'에 이 같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쿠마는 스피커가 내장된 봉제 곰 인형으로, 총이나 칼 등 위험한 물품에 대한 질문에 위치를 알려주거나 성적으로 노골적인 주제에 대해서도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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