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누리호는 지난 2021년 1차 발사를 시작으로 오늘(27일) 4차 발사까지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를 쌓았습니다.
앞으로 6차와 7차 발사까지도 앞두고 있는데요.
누리호의 향후 계획을 김동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역대 가장 무거운 위성을 싣고 우주를 향한 누리호 4차.
앞으로 누리호는 내년 5차와 내후년 6차 발사가 차례대로 예정돼 있습니다.
남은 두 차례 연속 발사를 통해 누리호는 계속해서 신뢰성을 높이게 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발사체 제작과 총조립을 맡은 체계종합기업은 향후 5차와 6차 때도 운용에 참여하며 발사를 민간 주도로 진행하기 위한 기술을 습득합니다.
누리호 5호는 이미 단 조립에 착수했습니다.
5차, 6차 발사는 초소형 위성을 각각 5기씩 싣고 우주로 향해 위성군집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7차부터는 누리호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발사 공백이 우려됩니다.
우주항공청은 2028년 이후 누리호 추가 발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아직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누리호 고도화 사업의 연장선에서 7차 발사에 대한 예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8차 이후부터는 적어도 매년 1년에 한 번 이상 누리호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누리호 3차와 4차 발사 사이에도 2년 반의 제작 공백이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발사체를 반복 제작하고 꾸준히 발사해야 기술 단절과 노후화, 인력 유출 등의 문제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연합뉴스TV 김동혁입니다.
[영상편집 이예림]
[그래픽 우채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누리호는 지난 2021년 1차 발사를 시작으로 오늘(27일) 4차 발사까지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를 쌓았습니다.
앞으로 6차와 7차 발사까지도 앞두고 있는데요.
누리호의 향후 계획을 김동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역대 가장 무거운 위성을 싣고 우주를 향한 누리호 4차.
앞으로 누리호는 내년 5차와 내후년 6차 발사가 차례대로 예정돼 있습니다.
남은 두 차례 연속 발사를 통해 누리호는 계속해서 신뢰성을 높이게 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발사체 제작과 총조립을 맡은 체계종합기업은 향후 5차와 6차 때도 운용에 참여하며 발사를 민간 주도로 진행하기 위한 기술을 습득합니다.
누리호 5호는 이미 단 조립에 착수했습니다.
5차, 6차 발사는 초소형 위성을 각각 5기씩 싣고 우주로 향해 위성군집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7차부터는 누리호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발사 공백이 우려됩니다.
우주항공청은 2028년 이후 누리호 추가 발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아직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누리호 고도화 사업의 연장선에서 7차 발사에 대한 예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8차 이후부터는 적어도 매년 1년에 한 번 이상 누리호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누리호 3차와 4차 발사 사이에도 2년 반의 제작 공백이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발사체를 반복 제작하고 꾸준히 발사해야 기술 단절과 노후화, 인력 유출 등의 문제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연합뉴스TV 김동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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