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세계 정치와 경제 등 주요 이슈와 관련해 자사 기자들이 예측한 새해 전망을 전했습니다.
매체는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보도에서 AI 투자 과열이 이미 정점을 찍었다면서 AI 거품이 걷히는 과정에서 일부 소규모 기업이 붕괴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아울러 세계 무역 질서를 뒤흔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가 더 높아지긴 어렵다고 봤습니다.
주가 급락 등이 관세의 동력을 약화했다면서 "반도체 등 새 관세 위협은 대체로 철회하고, 다른 관세들도 임시 합의로 낮출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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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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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세계 무역 질서를 뒤흔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가 더 높아지긴 어렵다고 봤습니다.
주가 급락 등이 관세의 동력을 약화했다면서 "반도체 등 새 관세 위협은 대체로 철회하고, 다른 관세들도 임시 합의로 낮출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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