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일) 김민석 국무총리 등 내각 인사들, 청와대 3실장을 비롯한 참모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에 헌화하고 묵념을 하는 등 참배했습니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다"고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공개된 영상 신년사에서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5대 대전환 원칙을 공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참배 이후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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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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