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자리를 굳힌 안세영이 새해 벽두부터 대회에 출전합니다.

안세영과 서승재, 김원호 등을 포함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오늘(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참가차 말레이시아로 떠났습니다.

선수단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말레이시아 오픈에 참가한 뒤,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인도 오픈까지 소화한 후 19일 귀국합니다.

박주봉 감독은 "현지 날씨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일찍 출국했다"며 "국민들과 배드민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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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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