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경찰에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 매니저는 "지난 2023년 8월경 박씨가 던진 술잔에 맞으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을 베어 4바늘을 꿰맸다"며 관련한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박나래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며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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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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