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선두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0-2의 열세를 뒤집으며 역전승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어제(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원정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습니다.

올해 첫 경기를 잡은 삼성화재는 OK저축은행과의 지난해 최종전 승리에 이어 이번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고, 6위 우리카드와 격차를 승점 7점으로 좁혔습니다.

한편 여자배구에서도 꼴찌 정관장이 전체적으로 고른 활약을 보인 공격진에 힘입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3-0으로 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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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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